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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심 변호사님,
이번 일을 겪으면서 정말 많은 걸 배웠습니다.
처음엔 믿고 계약했던 아파트였는데, 나중에 보니 계약조건이 중간에 바뀌어 있더군요.
수분양자 입장에서는 완전히 무시당한 기분이었고, 마치 바보가 된 것 같아 너무 화가 났습니다.
혼자 해결하려고 할 때는 감정이 앞서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조차 몰랐는데, 변호사님께 상담드리면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었습니다.
상황을 차분히 정리해 주시고, 법적으로 어떤 근거로 해지를 진행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려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.
덕분에 불리하게 끌려가지 않고, 계약 해지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변호사님 조언 덕분이었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