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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변호사님,
결혼 후 20년 넘게 가정을 돌보며 살아왔습니다. 그런데 막상 이혼을 앞두고 나니, 남편 쪽에서 “당신은 벌이도 없었으니 재산 기여가 없는 거 아니냐”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. 그동안 가정을 위해 희생해 온 시간들이 한순간에 무시당한 것 같아 막막하고 억울했습니다.
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중 아이들 도움으로 법무법인 심을 알게 되었고, 상담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안심이 됐습니다. 변호사님께서 제 상황을 진지하게 들어주시고, 제가 가정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법적으로 어떻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.
소송 과정에서도 끝까지 제 입장을 지켜주시고, 꼼꼼하게 자료를 준비해 주신 덕분에 결국 제가 원하던 비율로 재산분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였고, 덕분에 다시 제 삶을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.
정말 감사드립니다. 변호사님 덕분에 오랜 세월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습니다.